抹
2025/12/20 09:31
抹
2025/12/18 22:52
만두먹고싶다…
抹
2025/11/26 19:40
너무추워1!11!
抹
2025/10/19 17:27
뭔 하루종일 잠만 자다 주말이 끝난다냐…
抹
2025/09/26 11:51
現金がなくて薬が買えなかった…
抹
2025/09/25 17:31
なんでこんなに暑いんだろうと思ったら27度
抹
2025/09/23 22:20
근황…
맛이 안 느껴진지 어느새 1달은 된 듯 합니다
이거 어디에 말해야 해결되나요?
몸이 내뿜는 무언가의 신호인걸까 (마침 요즘 식습관이 미쳐버리긴 했음)
맛이 안 느껴진지 어느새 1달은 된 듯 합니다
이거 어디에 말해야 해결되나요?
몸이 내뿜는 무언가의 신호인걸까 (마침 요즘 식습관이 미쳐버리긴 했음)
하나도 안 매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