抹
2025/05/19 22:36
抹
2025/05/19 07:23
뻘한 오늘… 아니 어제의 일기
어제 드디어 돔구장으로 향하는 임시버스란걸 목격했다
버스정류장에 안내문 붙어있는 걸로 존재만 인식하고 있었는데 실물을 보는건 처음이었다
사람이 많이 타고있었다
올해는 정말 바빠서졸업시켜줘… 이제 더 이상 외부 활동은 꿈도 못 꿀 지경이지만 내년엔 이곳저곳 좀 놀러다니고 싶네여…
어제 드디어 돔구장으로 향하는 임시버스란걸 목격했다
버스정류장에 안내문 붙어있는 걸로 존재만 인식하고 있었는데 실물을 보는건 처음이었다
사람이 많이 타고있었다
올해는 정말 바빠서졸업시켜줘… 이제 더 이상 외부 활동은 꿈도 못 꿀 지경이지만 내년엔 이곳저곳 좀 놀러다니고 싶네여…
抹
2025/05/18 02:09
오늘 (사실 어제) 의 일기
- 아이패드 충전하는 동안 맥에서 夜マック의 패티 두배 빅맥을 사봤는데… 이게… 한 손으로 다 안 들려서… 먹을 때 여러모로 대참사가…
집에서 먹어서 다행이었다고 합니다
- 요즘 그림 그리면서 작업환경의 중요성을 계속 느끼고 있음
으아악 맥미니 사고싶다~~~!!!
- 아이패드 충전하는 동안 맥에서 夜マック의 패티 두배 빅맥을 사봤는데… 이게… 한 손으로 다 안 들려서… 먹을 때 여러모로 대참사가…
집에서 먹어서 다행이었다고 합니다
- 요즘 그림 그리면서 작업환경의 중요성을 계속 느끼고 있음
으아악 맥미니 사고싶다~~~!!!
バイト先でちっちゃい三つ編み?の髪型の方をみて「いいなー」と思った
私手先が不器用だから、この前日本に来た姉に三つ編みのやり方見せてもらったけど全然再現できなかった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