抹
2025/10/3 16:13
抹
2025/09/26 11:51
現金がなくて薬が買えなかった…
抹
2025/09/25 17:31
なんでこんなに暑いんだろうと思ったら27度
抹
2025/09/23 22:20
근황…
맛이 안 느껴진지 어느새 1달은 된 듯 합니다
이거 어디에 말해야 해결되나요?
몸이 내뿜는 무언가의 신호인걸까 (마침 요즘 식습관이 미쳐버리긴 했음)
맛이 안 느껴진지 어느새 1달은 된 듯 합니다
이거 어디에 말해야 해결되나요?
몸이 내뿜는 무언가의 신호인걸까 (마침 요즘 식습관이 미쳐버리긴 했음)
抹
2025/09/20 06:09
抹
2025/09/17 22:52
こんな状態を「生きてる」って定義付けできるだろうか…
抹
2025/09/16 17:06
몸상태가 최악인데 집에 먹을게 신라면 볶음면밖에 없었어...

한 시간 좀 넘게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