抹
2025/05/20 00:16
抹
2025/05/19 23:01
抹
2025/05/19 22:36
抹
2025/05/19 17:27
블스에서 주절주절 하다가 깨달은건데
목가 크리스선배(다이에이) 좋아했던거 딴 요소 다 제쳐두고 포지션 포수여서 인거 컸던거같음…
현실야구도 꾸준히 포수를 좋아햇음
목가가 좋아하던 현실포수들 한일양국 다 응원하는 팀을 떠났지만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블스 재방송)
목가 크리스선배(다이에이) 좋아했던거 딴 요소 다 제쳐두고 포지션 포수여서 인거 컸던거같음…
현실야구도 꾸준히 포수를 좋아햇음
목가가 좋아하던 현실포수들 한일양국 다 응원하는 팀을 떠났지만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블스 재방송)
抹
2025/05/19 08:35
にょたゆりレノファウ⁉️⁉️
抹
2025/05/19 07:23
뻘한 오늘… 아니 어제의 일기
어제 드디어 돔구장으로 향하는 임시버스란걸 목격했다
버스정류장에 안내문 붙어있는 걸로 존재만 인식하고 있었는데 실물을 보는건 처음이었다
사람이 많이 타고있었다
올해는 정말 바빠서졸업시켜줘… 이제 더 이상 외부 활동은 꿈도 못 꿀 지경이지만 내년엔 이곳저곳 좀 놀러다니고 싶네여…
어제 드디어 돔구장으로 향하는 임시버스란걸 목격했다
버스정류장에 안내문 붙어있는 걸로 존재만 인식하고 있었는데 실물을 보는건 처음이었다
사람이 많이 타고있었다
올해는 정말 바빠서졸업시켜줘… 이제 더 이상 외부 활동은 꿈도 못 꿀 지경이지만 내년엔 이곳저곳 좀 놀러다니고 싶네여…
抹
2025/05/19 07:12
지금 먹고 있는 메인 우울증용 약…(トリンテリックス錠)
복용 4달째… 효과가 있는 것 같긴… 한데…
막 드라마틱한 효과까진 느껴지진 않고 특히 인지능력 개선해주는 쪽은 더더욱 잘 모르겠어 평범하게 모노와스레 심함ㅋㅋㅠ
의사선생님이 몇 달 걸려 효과 나타나는 사람도 있다고 했는데 내가 그런 쪽인가 그나마 효과 느끼게 된 것도 좀 최근 같고…
이하 ㅈㅅ사고 언급주의
간간이 떠오르는 자살사고는 여전함…
여전히 난 이 세상에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이라고 생각해畳む
뭔가 효과가 애매~하게 느껴지는게 더 기분이 별로네 이번주에 병원 갈 예정인데 약 바꿔주시려나 GW전에도 아직 약 효과가 안 나타난 걸 수도 있다고 그대로 처방해주신건데…
일단 저번 학교쪽 상담에서 들은 말도 있고 다음에 진료받으러 갈땐 좀 이것저것 더 많이 말씀드려야겠음
복용 4달째… 효과가 있는 것 같긴… 한데…
막 드라마틱한 효과까진 느껴지진 않고 특히 인지능력 개선해주는 쪽은 더더욱 잘 모르겠어 평범하게 모노와스레 심함ㅋㅋㅠ
의사선생님이 몇 달 걸려 효과 나타나는 사람도 있다고 했는데 내가 그런 쪽인가 그나마 효과 느끼게 된 것도 좀 최근 같고…
이하 ㅈㅅ사고 언급주의
간간이 떠오르는 자살사고는 여전함…
여전히 난 이 세상에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이라고 생각해畳む
뭔가 효과가 애매~하게 느껴지는게 더 기분이 별로네 이번주에 병원 갈 예정인데 약 바꿔주시려나 GW전에도 아직 약 효과가 안 나타난 걸 수도 있다고 그대로 처방해주신건데…
일단 저번 학교쪽 상담에서 들은 말도 있고 다음에 진료받으러 갈땐 좀 이것저것 더 많이 말씀드려야겠음

앉은 김에 뭔가 그려야지 → 배터리 40% → 아 뇨파만 그려야지 (그림) → 배터리 30% → 뇨레도 가능…? (슥삭슥삭슥삭) → 배터리 1% → 으아악
어쨋든 오늘도 뇨타유리레파를 그렷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