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年7月 この範囲を時系列順で読む この範囲をファイルに出力する
抹
2025/07/8 03:57
抹
2025/07/7 22:11
요즘
왤케
열차가 1일1사고야아아아아
왤케
열차가 1일1사고야아아아아
抹
2025/07/7 14:55
抹
2025/07/7 01:32
주종의 거대한 순애
抹
2025/07/6 23:07
1리터 넘는 바디워시를 사서 기분이 좋은 목가
그러다 또 생각의 늪에 빠져 기분을 망치는 목가…
하소연을 하고싶은데 뭔 하소연을 하고싶은지조차 모르겠음
정답을 찾고싶은거겟지
그런거없단걸 알고있으면서
그러다 또 생각의 늪에 빠져 기분을 망치는 목가…
하소연을 하고싶은데 뭔 하소연을 하고싶은지조차 모르겠음
정답을 찾고싶은거겟지
그런거없단걸 알고있으면서
抹
2025/07/5 19:40
펜타블렛 설정도 얼추 끝난 듯
이... 이렇게 좋은 것을 제가 써도 되는 것입니까?? 싶을 정도로 좋음
근데 그동안 봐왔던 펜타블렛 중에선 제일 비싼거였으니까... 만족만족
같이 온 한손디바이스도 익숙해지면 잘 써먹을 것 같음
이제 남은건 클튜 설정 정도인가 (멍)
이... 이렇게 좋은 것을 제가 써도 되는 것입니까?? 싶을 정도로 좋음
근데 그동안 봐왔던 펜타블렛 중에선 제일 비싼거였으니까... 만족만족
같이 온 한손디바이스도 익숙해지면 잘 써먹을 것 같음
이제 남은건 클튜 설정 정도인가 (멍)



걍 아무것도 안 하고 선만 긋고 싶어질 정도